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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가 키우는 콩밭 전(정수연 시, 박미화 그림)- 농부네 예술창고 갤러리

해남 농가 창고서 만나는 동화 같은 그림 귀농 10년 전병오·정수연 부부 베짱이농부네 예술창고서 7월 20일까지 ‘고라니가 키우는 콩밭’ 전 정수연씨 시 소재 박미화 작가 그림 17점 선봬 행촌미술관 ‘풍류남도 프로젝트’ 2016년 06월 06일(월) 00:00 조그만 시골농가 창고가 갤러리로 재탄생했다. 해남군 만안리 미세마을에 위치한 ‘베짱이농부네 예술창고’에서 ‘고라니가 키우는 콩밭’전 이 7월20일까지…

소나무 숲이 연극 무대

지난 10일 서림공원서 열려 ▲ 지역주민들이 만들고 출연한 연극 ‘해남 서림판 한여름밤의 꿈’이 해남공공도서관 앞 소나무 동산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해남공공도서관 앞 소나무 숲이 연극무대가 됐다. 연극 주제는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낭만 희극인 ‘한여름밤의 꿈’이였다. 원작의 주제에 맞게 소나무 숲을 무대로 선택한 이번 공연은 해남 주민들이 만들고 출연했고 제목도 ‘해남 서림판…

갤러리로 변한 시골 예술창고

승인 2016.05.27  10:45:28 27일 오픈식서 작품경매 ▲ 현산면 만안리 작은 농가 창고에서 전시회 ‘고라니가 키우는 콩밭전’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농가 창고가 어떻게 변했을까. 현산면 만안리 전병오·정수연 씨 부부의 작은 농가 창고가 갤러리로 변했다. ‘고라니가 키우는 콩밭전’이 개관을 앞에 두고 있다. 27일부터 열리는 전시회는 시인이자 농부인 농가주인 정수연 씨의 글에 박미화…

해남 위안부 피해자 이야기-소녀들, 우리 여기 살아 있어요(기사)

▲ 연극 ‘소녀들’은 황산면 공점엽 할머니와 50여명의 위안부 생존 할머니들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고 해남중학생들과 고등학생, 군민들이 출연했다. 중학생들 출연 위안부 삶 그려 12일 제막식서도 단막 올라가 “흰 빨래가 금방 붉어진당게요. 이 사람들이 나라에서 내 몸에 허가를 내줬다 해요. 아버지한테까정 허락을 받았다 해요. 아버지가 나를 폴았으까? 당골로 살아도 좋아요. 날 살려줘요.…

낙원 지역 아동센터 마을 탐험대

낙원 지역아동센터 마을 탐험대 자연 가득한 놀이터 지난 18일, 문내면 신창길에서 고사리 손으로 서로 잡아주고 끌어주며 마을 언덕을 오르고 있 아이들을 만났다. 이 아이들은 낙원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남세도) 마을 탐험대! 아직은 더운 날씨인데도 마을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는 이유는 센터가 위치하고 있는 주변을 탐험하고 마을 지도를 그리기 위해서이다. 아이들 손에는 막대기,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