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처럼 빛나는 손, 어린이문화농부 이음 파티가 열립니다

별처럼 빛나는 손, 어린이문화농부 이음 파티가 열립니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무엇을 하며 자랄까요?

한번쯤은 새 기분으로 이웃을 만나고 친구를 보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면 어떨까요? 사람들 모두가 다르니까 표현도 다르게, 나만의 방식으로.

어린이 문화농부 이음 어린이들이 이웃과 친해지려고 뭐가 좋아요?”,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나와 친해지려면 이건 해주세요”, 말을 건네기도 해요.

어린이 문화농부 이음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작고 예쁜 파티가 생겨나요. 아주 작은 일, 조금은 부끄러운 사건도 속닥속닥.

그래서

노래로 부르고 라디오 방송을 만들고요.

재료 몇 개만 가지고 토닥토닥 연극도 놀이판도 펼쳐요.

어른들은 어린이문화농부 이음이들이 처음보다 눈이 밝아지고 부쩍 자랐기를 바래봅니다. 어린이문화농부 이음이 있는 마을이 밝아지고 아주 작은 일들도 파티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문화농부 이음, 소박하고 작은 잔치를 엽니다. 함께 서로가 환하게 웃는 얼굴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7 어린이문화농부 이음이 활동을 시작하고 이제 마무리 단계입니다

어린이문화농부는 이웃을 만난 뒤 그 경험을 내 목소리와 섞어다양한 장르와 매체에 실어봅니다.

어린이들이 만든 노래와 연극 공연

어린이들이 놀이를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파티를 꾸려갑니다.

(*부처간협력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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